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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떠오르는 R&B 신예, cott (콧) 알아가기

등록일| 2018-09-10

  • Writer : 지니뮤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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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TRO 지금 떠오르는 R&B 신예, cott (콧) 알아가기
 

뜨거운 볕의 계절이 끝나고,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이 다가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음악은 당연히 R&B!
감미로운 목소리와 멜로디, 그리고 약간의 그루브까지 더하면 지금 이보다 더 듣기 좋은 음악이 또 있을까요?
지금 듣기 가장 좋은 cott(콧)의 음악, 엠넷 매거진에서 소개합니다!

 
자료 제공: plastik park, Beams


 

ABOUT cott (콧)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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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 동기 94년생 재호와 95년생 형표로 이루어진 젊은 피.
감미로운 목소리와 부드럽게 감기는 멜로디, 대중적인 사운드를 모두 겸비한 신인 R&B 듀오, cott (콧).
2년 전 발매한 EP [F2eL]을 마지막으로, 각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왔다.
싱어송라이터 민수, 최정윤에 이어 신인들의 음반 제작 프로젝트 Beams의 세 번째 주자로 합류하며
보다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.
 

 

ALBUM cott (콧) - ㅂ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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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보드에 있는 ‘ㅂ’을 보고 밤을 떠올렸는데 자세히 보니 '너'로 보였습니다.
누군가에겐 수수한 밤일 테고, 다른 누군가에겐 지쳐버린 밤이겠죠.
 
*Beams는 시작하는 뮤지션들이 빛이 되어 가는 과정을 함께하고 지원하는
plastik park(플라스틱 파크)의 앨범 제작 프로젝트 시리즈입니다.
기존의 단순 앨범 투자/지원 형태를 넘어, 2개 이상의 앨범 제작/지원,
최소 6개월간 전문인력의 컨설팅과 매직스트로베리 주식회사의 인프라를 통한 유통과 홍보,
참여한 아티스트가 최종적으로 소유권을 취득하는 계약을 통해
젊고 유망한 아티스트의 건강한 첫걸음과 그들이 훌륭히 성장하는 과정의 새로운 대안이 되고자 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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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YLIST cott(콧)이 추천하는 노래
 

<수수한 밤에 듣는 cott(콧)의 추천곡 목록>
 

1. 김동률 – ‘답장’
- 계속 듣고 있으면 멜로디 선율이 너무 우아해서 저절로 빠져들게 하는 곡
 
2. 존박 – ‘그 노래’
- 느지막이 잠 자기 전에 듣는 노래인데 눈을 감고 듣고 있으면 예전 추억의 한 장소로 날 데려가주는 노래인 것 같아요.
 
3. 히사이시조 – ‘Ano Natsue (어느 여름날)’
- 이 음악은 <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>이라는 영화 애니메이션 연주곡 OST입니다. 여름 밤과 잘 어울리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곡인 것 같아요.
 
4. offonoff – ‘homeless door’
- 아무 생각없이 분위기와 보컬의 보이스 톤에 빠져들게 되는 곡
 
5. Tom misch – ‘movie’
- 여유있게 흘러가는 듯한 전체적인 느낌이 느긋한 밤에 잘 어울릴 것 같은 곡이에요.
 
6. Moonchild – ‘The List’
- 자유로운 보컬라인과 타이트한 연주 속에서 느껴지는 멜로우함과 그루브는 침대 위에서도 춤을 추게 한다!
 
7. Jakob Ogawa – ‘You Might Be Sleeping(Clairo)’
- 정말 피곤한 하루를 끝내고 자려고 씻고 누워서 노래를 틀어놓으면 달콤하고 맘이 편안해져서 잠이 잘 오는 트랙!
 
8. Jill Scott – ‘Cross My Mind’
- 해 질 무렵, 밤, 새벽, 특히 해가 져있는 시간대에 이 노래를 들으면 많은 생각에 잠긴다. 좋은 그루브와 보이싱이 많은 영감을 주는 트랙!
 
9. cott(콧) – ‘Life Jacket’
- 멜로우한 느낌과 출렁이는 그루브, 덤덤한 보컬까지 생각 많은 밤에 편하게 들을 수 있는 트랙!
 
10. cott(콧) – ‘수수한 밤 (feat. 이상훈 of Hoons)’
- 부드러운 보컬톤과 잔잔한 그루브, 악기 구성이 제목처럼 수수해서 선선한 밤에 편하게 듣기 좋은 트랙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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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FILE cott(콧)의 새 프로필 사진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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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TERVIEW & PHOTOS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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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. 첫 인터뷰로 알고 있습니다. 인사 한 마디 부탁드려요!

- 안녕하세요 저희는 프로듀서 cott 입니다.
 

Q2. 둘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, cott (콧)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짓게 되었는지 궁금해요!

- 저희는 같은 학교 동기에요. 둘 다 작곡전공이라 잘 붙어 다니다 보니
서로 음악도 공유하고 성격도 잘 맞아서 같이 하게 됐어요.
cott (콧)은 사실 지인들과 술을 마시다가 저희 둘 코가 크고 비슷하다고 해서 짓게 된 건데요,
콧대 높다는 말처럼 음악적으로도 자신감 있고 퀄리티 높은 음악을 만들어 내보자하는 의미가 있고요,
또 콧노래로 사람들이 많이 흥얼거리시는 것처럼 저희 노래도 흥얼거리길 바라는 의미도 있어요!
 

Q3. 첫 싱글 [D2ep]이 나올 당시 나이가 스물셋(재호)과 스물둘(형표), 굉장히 어렸어요.
첫 발매를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은 없었을지 궁금합니다.


- 음... 그게 2년전인데, 그땐 저희가 제작부터 유통까지 전체적인 제작을 책임지고 하려다보니 막히는 점도 있고 했지만,
지금 생각해보면 배운 점도 많은 것 같아요!
그리고 지금 돌이켜 보니 그 당시에 저희가 표현하고 싶던 음악적인 부분이나 전체적인 완성도가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.
그래서 2년 동안 더 고민하고 공부했던 것 같아요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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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4. 2년 전에 선보였던 다섯 개의 트랙들과 이번 싱글의 차이는 무엇이 있을까요?

- 보다 짙은 cott (콧)의 느낌은 가지고 가는 것 같아요.
저희 음악이 조금 더 잘 전달되기 위한 여러가지 시도들이 처음보단 조금 발전해가는 중이구요!
 

Q5. 이번 싱글에는 훈스의 이상훈이 보컬 피쳐링으로 함께 했어요. 어떤 계기로 함께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!

- 2년만의 두 곡의 싱글을 발매하는 데 처음 저희가 싱글 발매한 구성을 생각해봤어요.
그때도 훈스의 이상훈씨가 ‘overflow’를 잘 불러주셨는데 오랜만에 발매하는 싱글도
이상훈씨가 해주시면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했죠!
 

Q6. 본인이 직접 만드는 음악과 여가시간에 듣는 음악이 굉장히 다른 뮤지션들이 많아요. cott (콧) 멤버들은 어떤가요?

- 재호: 최대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많이 들으려고 해요. 김동률씨 음악은 매일 들어요.
- 형표: 저는 재즈나 7, 80년대 음악을 많이 들으면서 영감을 얻으려고 해요!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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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7. 앞으로 함께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이 있다면?

- 물론 함께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도 정말 많지만, 저희가 영화음악에도 관심이 많아서요!
좀 더 확장해서 영화감독님들과 함께 작업도 해보고 싶습니다
 

Q8. 근래에 제일 좋아하는 뮤지션은 누구인가요?

- 근래에 Tom Misch의 내한공연을 보고 왔는데요, 저희와 같은 또래인데 아이디어나 음악적인 감각이 타고나신 분 같아요.
보면서 많은 영감과 자극을 받습니다.
 

Q9. 서로가 생각하는 뮤지션으로서의 매력은?

- 재호: 형표는 아이디어가 많은 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
- 형표: 재호형이 항상 하는 말이 있어요. '디테일이 빠지면 아마추어야'. 제 생각엔 재호형은 아마추어는 아닌 것 같아요(ㅎㅎ).



 

TEASER 1 cott (콧) – 수수한 밤 (feat. 이상훈 of 훈스(HOONS))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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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ASER 2 cott (콧) – 수수한 밤 (feat. 이상훈 of 훈스(HOONS))’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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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SCOGRAPHY cott (콧)의 주요 앨범 함께 듣기
 

# d2e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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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f2e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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